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464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학교, ‘사랑의 연탄나눔봉사’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97 등록일 2025.12.0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자연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지난 11월 28일(금)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명지대 사회봉사단을 비롯해 2025-2026학년도 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그린나래, 교직원 등 40명과 한울장애인공동체 시설 이용자 10명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약 3시간 동안 총 1,000장의 연탄을 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으며, 봉사 후에는 연탄 가루 청소 등 주변 정리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는 명지대학교 교수와 학생들이 우리 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하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시작된 이후 매년 이어져 온 대표적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명지대는 연탄 기부 및 배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안정국 학생지원처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협력하며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학생들, 교직원, 그리고 한울장애인공동체 이용자분들까지 함께해 더욱 의미가 컸다. 앞으로도 명지대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서 그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명지대, 학과·동아리 참여한 ‘연합축제’로 캠퍼스 활력 높였다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29 등록일 2025.12.05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6일(수)부터 27일(목)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에서 2025 단과대학 연합축제 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인문캠퍼스 단과대학 및 학생 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다양한 학과 동아리 팀이 참여한 부스 운영과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와 활기찬 캠퍼스 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축제 기간 교내 곳곳에서는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 게임, 음식 판매, 소개팅 이벤트,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운영됐으며, 메인 무대에서는 학생 공연과 초청 아티스트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우천으로 인해 일부 부스가 실내로 이동했지만, 스탬프투어 등 학과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학생들의 참여 열기는 변함없이 지속됐다. 축제 운영에 참여한 심태연(경영정보학전공 23) 학우는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학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명지대학교는 이번 연합축제가 재학생 간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고 캠퍼스 문화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명지대학교, 인문·자연캠퍼스 2026년 학생자치기구 새 대표 선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302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각각 총학생회, 단과대 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등을 이끌 새로운 학생 대표들을 선출했다. 인문캠퍼스는 1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자연캠퍼스는 11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선거를 진행했다. 이번 선거는 각 캠퍼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고에 따라 공정하게 치러졌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인문캠퍼스 8명, 자연캠퍼스 14명으로 구성됐다. 후보자들은 유세기간 동안 ▲선거 현수막 게시 ▲직접 홍보 활동 ▲입후보자 공개발표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선거운동을 펼쳤으며, 투표는 오프라인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병행해 진행됐다. 자연캠퍼스에서는 11월 19일(수) 오후 5시 창조예술관에서 입후보자 공개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서 학생들은 각 후보의 공약과 비전을 직접 듣고 질의응답에 참여하며 학생자치기구 운영 방향을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다. 정혜현(정보통신공학부 22) 학생은 후보들의 유세와 발표를 통해 공약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었고, 믿음직한 모습을 보며 설득력이 높아졌다 며 입후보자 공개발표회와 같은 자리가 더 많아져 학생들이 직접 후보자를 만날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제53대 총학생회장단 선거에서 강용민(정후보) 이수안(부후보) 본부가 당선됐다. 총유권자 6,965명 중 2,843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0.82%를 기록했으며, 찬성 2,652표(93.28%), 반대 191표(6.72%)로 학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자연캠퍼스에서는 'PIER' 선거운동본부가 당선되었다. 총유권자 3,850명 중 1,71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4.52%를 달성했으며, 찬성 1,528표(89.15%), 반대 186표(10.85%)를 얻어 학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된 새로운 학생 대표들은 2026년 1학기부터 1년간 공식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명지대학교는 학생들의 높은 참여 열기가 앞으로 학교 발전과 학생 자치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명지대, 성탄의 기쁨 전하는 ‘2025 성탄축하음악예배’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04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5일(화) 인문캠퍼스 종합관 10층 대강당과 26일(수) 자연캠퍼스 60주년 채플관 강당에서 2025 성탄축하음악예배 를 진행했다. 이번 예배는 교목실이 주관해 성탄의 의미를 기리고 연말을 맞아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배의 장으로 마련됐다. 인문캠퍼스 예배는 백성우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해 ▲예배로의 초대(백성우 교목실장) ▲기도(김재구 교수기도회 회장) ▲성경 봉독 및 메시지 임마누엘, 하나님이 함께 하시다 (백성우 교목실장) ▲성탄축하공연(마운틴 워십) ▲성탄 선물 전달(임연수 총장, 이지수 교수기도회 부회장, 백성우 교목실장)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성탄 축하공연은 마운틴 워십 팀이 Father s Song , Amazing Grace , 천사 찬송하기를 , 혼자 걷지 않을게요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예배당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손예준(디지털미디어학과 21) 학생은 학교에서 준비한 음악 예배가 정말 좋았고, 성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자연캠퍼스 성탄 축하 예배는 김진옥 교목실장의 사회로 ▲예배로의 초대(김진옥 교목실장) ▲기도(김정수 교수) ▲메시지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 (김진옥 교목실장) ▲성탄축하공연(장근희 보컬리스트 Oh, Freedom , Winter Wonderland , 험한 십자가 능력있네 ) ▲성탄 선물 전달(임연수 총장, 김정수 교수) ▲광고 및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예배에 참석한 김정인(정보통신학과 25) 학생은 보컬 공연의 따뜻한 울림과 선생님들께 드린 감사의 마음이 더해져, 성탄의 의미를 깊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는 매년 성탄 축하 예배를 통해 공동체가 신앙의 기쁨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지 가족 모두가 영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배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명지대학교, ‘2025년 인공지능·소프트웨어융합대학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33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2025년 11월 6일 인문캠퍼스 MCC관 코이노니아홀과 교내 식당에서 2025년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및 졸업생특강 행사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융합소프트웨어학부 학생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단과대학 내 주요 연구실 소개, 졸업생 초청 강연, 재학생 진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 세미나에는 졸업생을 포함해 교수진과 재학생 등 약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이강선 학장의 축사와 김상균 학부장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어 김상균 오민식 홍대영 김주영 교수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원 연구실을 소개했다. 학생회에서 준비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현직 개발자로 활동 중인 졸업생들의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졸업생들은 학교생활 경험과 실무 프로젝트 사례, 취업 준비 과정 등을 공유하며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3부에서는 교내 식당에서 지도교수와 졸업생이 참여하는 간담회와 개별 진로 상담이 진행됐다. 상담 시간에서는 진로 탐색, 취업 전략, 포트폴리오 구성 등 맞춤형 조언이 제공돼 재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 및 졸업생 특강행사가 전공 이해도를 높이고 현업 선배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교수님들의 연구분야에 대한 상세한 소개로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어 낸 부분은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된 것으로 보여진다 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 3위 쾌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61 등록일 2025.12.02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일어일문학전공 학생들이 제13회 한국 대학생 일본어 디베이트 전국대회 에서 전국 3위에 입상하며 우수한 일본어 토론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과 국제교류기금 등이 후원하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11월 8일 온라인(Zoom)으로 예선을 진행한 뒤 15일 울산대학교에서 본선을 개최했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사토 요코 교수의 지도 아래 두 팀이 출전했으며, 일본인 유학생 사이토 치호(일어일문학 22), 타케시타 토모나(일어일문학 22)가 준비 과정에서 보조 역할을 맡아 팀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예선에서는 두 팀이 맞붙는 상황이 있었으나, 최하진(일어일문학 16), 이해인(일어일문학 24), 차윤하(일어일문학 24)로 구성된 팀 A가 팀 B를 꺾고 이어 울산대학교 팀에도 승리하며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또한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를 거두어 최하진 학생이 제1반박상, 차윤하 학생이 입론상을 각각 수상하며 개별 역량을 인정받았다. 본선 무대에서 팀 A는 안정적인 논리 전개와 우수한 일본어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일본 장기체류 경험이 없는 이해인 학생과 차윤하 학생은 부상으로 8박 9일 일본 방문 기회를 제공받았다.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소통 능력과 토론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학교 김지환 학생,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대상 작성자 강*환 조회수 475 등록일 2025.11.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학과 김지환 학생이 이화여대 박시영 학생과 팀을 이뤄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열렸다. 한일시멘트 우덕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런던 컬리지 대학교 아드리안 포오티 교수의 저서 『콘크리트와 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건축과 도시 속에서 콘크리트의 의미와 가치를 재해석한 디자인을 제시해야 했다. 올해 공모전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52개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9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서는 작품 모형, 영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김지환, 박시영 학생의 어번 쿼리(Urban Quarry) 는 폐콘크리트 구조물을 해체 재조립해 도시에 새로운 건축적 가치를 부여하는 아이디어로, 노후 도시를 콘크리트 채석장 으로 바라본 독창적 관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본선 심사는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최우수상 수상자인 김수영 건축사, 2023 한국건축역사학회 작품상 수상자인 이치훈 건축사, 2016 뉴욕 신진 건축가상 수상자인 이승택 건축사가 맡아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했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는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재단을 지원하고 있다. 우덕 미래건축가상 은 2022년부터 건축 분야의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명지대 아너칼리지, 전공·진로 설계 위한 ‘아너인의 날’ 개최 작성자 강*환 조회수 491 등록일 2025.11.2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11월 21일(금) 인문캠퍼스 방복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2025학년도 제1회 아너인의 날, 함께 아너! 행사를 개최했다.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 교학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년간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아너카리지 재학생 약 300명을 포함해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가자 등록 및 오프닝 ▲기도(백성우 교목실장) ▲환영사(한영근 학장) ▲반별 담임교수 소개 ▲졸업생 선배 특강 ▲재학생 멘토 특강(교환학생 해외인턴십 해외문화탐방 해외봉사) ▲전공 멘토링 라운지 ▲학과 배정 안내 및 공모전 결과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한영근 아너칼리지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재학생과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졸업생들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폭넓은 시각과 새로운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진시연(아너칼리지 25학번) 학생은 졸업생과 재학생 선배들의 실제 경험담을 들으며 전공 선택의 방향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 어떤 학과를 선택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재학생 멘토로 참여한 계연수(중어중문학과 22학번) 학생은 후배들에게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아너칼리지 학생들이 다양한 도전을 통해 넓은 세계를 경험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 아너칼리지는 학생들이 스스로 전공을 탐색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체계적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공 멘토링, 해외 프로그램, 진로 상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서울청년센터 은평, 지역 기반 통합돌봄 체계 구축 MOU 체결 작성자 강*환 조회수 430 등록일 2025.11.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과 서울청년센터 은평(센터장 박주성)이 지난 11월 18일(화) 인문캠퍼스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학교 서울RISE사업의 핵심 과제인 지역 맞춤형 돌봄 생태계 조성 을 실현하기 위해 RISE사업운영위원회 주관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주요 활동 및 정보 교류를 통한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돌봄 프로그램 공동 운영 ▲돌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고도화 ▲지역 기반 현장실습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명지대학교는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형 교육 연구 사회공헌 체계를 강화해 온 만큼, 이번 협약이 대학 지역 공공기관 간 연계를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청년센터 은평 역시 지역 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돌봄서비스의 접근성 개선과 청년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돌봄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재현 명지대학교 RISE사업운영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한 것 이라며, 대학의 전문성과 지역기관의 네트워크를 결합해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 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프로젝트 발굴, 현장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처음 152 1 2 3 4 5 6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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