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615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미래교육원 이준석, 아시안게임 테크볼 금메달…이보미는 종합격투기 동메달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164 등록일 2026.09.23 첨부파일 첨부파일 - 스포츠예술과정 재학생 이준석 생활체육과정 졸업생 이보미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스포츠예술과정 재학생 이준석과 생활체육과정 졸업생 이보미가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처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과 종합격투기(MMA)에 출전해 메달을 따냈다. 이준석은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에서 이라크의 알리 잘릴 메즈헤르 알레야위를 2-0(12-11, 12-5)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첫 아시안게임 테크볼 금메달이다. K4리그 축구와 족구 선수로 활동한 이준석은 테크볼에 도전해 국가대표로 아시안게임 무대에 올랐다. 우승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기쁨을 전하며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실업팀이 생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종합격투기 여자 모던 54㎏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일 열린 8강전에서 베트남의 로티풍을 2-1 판정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으며, 21일 준결승을 치른 뒤 동메달을 확정했다. 이보미는 한국 종합격투기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가 됐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스포츠예술과정과 생활체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포츠예술과정 재학생과 생활체육과정 졸업생이 나란히 메달을 획득하며 미래교육원에도 뜻깊은 성과를 안겼다. [동문동정] 이영근 동문(무역 71), 글로벌 의류기업 ‘프로펙코퍼레이션’ 창립 40주년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154 등록일 2026.09.23 첨부파일 첨부파일 이영근 동문이 이끄는 글로벌 의류기업 프로펙코퍼레이션(PROPAC Corporation, 브랜드명 PROCLUB)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프로펙코퍼레이션은 이영근 동문이 1986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설립한 의류기업이다. 이 동문은 자본과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은행 대출을 바탕으로 의류 도매업을 시작했으며, 1995년 자체 브랜드 프로클럽(PROCLUB) 을 론칭하며 사업 기반을 확대했다. 이후 2000년대 미국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힙합과 스트리트 문화가 확산하면서 프로클럽의 대표 제품인 헤비웨이트(Heavyweight) 티셔츠 가 현지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한 프로펙코퍼레이션은 현재 미국 전역을 비롯해 한국, 일본, 유럽 등 세계 22개국에 유통망을 구축한 글로벌 의류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프로펙코퍼레이션은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지난 9월 16일 미국 LA 할리우드 태글리안 콤플렉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영근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현지 주요 한인 단체 관계자, 세계 각국의 거래처 및 협력사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 동문은 1986년 창업 당시 직접 작성한 수기 인보이스를 공개하고, 창업 초기부터 거래를 이어온 고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특히 프로클럽 출시 당시 판매처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첫 고객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하며 40년간 이어온 인연과 신뢰의 의미를 되새겼다.아울러 이 동문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경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캐런 배스(Karen Bass) LA 시장 등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 동문은 작은 믿음 하나로 시작한 도전이 예상보다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해 준 동료와 파트너, 고객 여러분 덕분 이라며 40년 동안 함께해 준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다가올 미래도 밝게 빛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프로펙코퍼레이션 40주년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Op3aAYtrwA [사진 출처] https://www.radiok1230.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434 명지대 대학원생 11명 이공분야 연구장려금 대거 선정… 이승주 연구원 등 역량 입증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214 등록일 2026.09.22 첨부파일 첨부파일 - 석사과정생 9명, 박사과정생 2명 등 총 11명 연구 역량 인정받아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대학원생 11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사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신규과제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명지대학교는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9명,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2명 등 총 11명의 연구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연구장려금 지원사업은 국내 대학원생이 학위과정에서 주도적으로 연구를 수행하며 연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명지대학교 대학원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9명)▲김태현(신소재공학과) ▲신명찬(토목환경공학과) ▲방세원(환경에너지공학과) ▲임채윤(인공지능융합학과) ▲장소현(인공지능융합학과) ▲이다현(화학공학과) ▲김윤진(토목환경공학과) ▲심형우(반도체공학과) ▲이승주(인공지능학과)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사업 (2명)▲김지하(정보통신공학과) ▲박선영(환경에너지공학과)특히 이번 선정자 중 인공지능학과 이승주 석 박사통합과정생(지도교수 김주영)은 피드백 기반 시각-언어모델 보정과 부분 그래프 탐색을 이용한 GUI 에이전트 연구 를 수행할 예정이다. GUI 에이전트는 인공지능이 컴퓨터 화면의 정보를 이해하고 클릭, 입력, 스크롤 등의 행동을 스스로 수행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이승주 학생의 연구는 에이전트가 특정 행동을 수행한 뒤 나타나는 화면의 변화를 다시 분석해 인식 판단 오류를 보정하고, 과거의 성공 실패 경험을 활용해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 누적과 불필요한 반복 행동을 줄이고, 실패 상황에서도 적절한 작업 경로를 찾아 대응할 수 있는 GUI 에이전트를 구현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웹 모바일 컴퓨터 작업 자동화를 비롯해 디지털 접근성 지원, 소프트웨어 GUI 테스트 및 품질보증(QA)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전망이다. 이승주 학생은 사람이 컴퓨터를 사용할 때 행동 결과를 확인하며 판단을 수정하듯, GUI 에이전트 역시 실제 상호작용 결과를 바탕으로 오류를 보정하고 과거 경험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며 이번 연구를 통해 복잡한 디지털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GUI 에이전트의 기반 기술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연구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명지대, 중국 헤이룽장성 방문…교육 당국·대학과 한·중 교육 교류·협력 확대 논의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28 등록일 2026.09.2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4일 중국 하얼빈을 방문해 동방 케임브리지 교육그룹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 및 교육 당국 관계자들과 한 중 교육 교류 및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동방 케임브리지 교육그룹 산하 하얼빈 케임브리지대학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한영근 부총장을 비롯한 명지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헤이룽장성에서는 외사판공실 양훙펑(杨鸿鹏) 1급 순시원과 헤이룽장성 교육청 펑웨이췬(冯伟泉) 부청장 등이 명지대학교 대표단을 접견했다. 양훙펑 1급 순시원은 명지대학교 대표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헤이룽장성의 대(對)한국 교류 현황을 소개했다. 이어 교육 협력이 한 중 관계의 중요한 축이자 양국 국민 간 우호 교류를 촉진하는 가교임을 강조하고, 명지대학교가 다양한 분야에서 특색 있는 교육 역량을 갖추고 있어 헤이룽장성 소재 대학들과의 협력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방문을 계기로 헤이룽장성 대학들과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내실 있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은 앞으로도 양측의 교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영근 부총장은 동방 케임브리지 교육그룹 창립 40주년 기념행사와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이 마련한 교류 협력 간담회에 참석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명지대학교와 하얼빈 케임브리지대학 간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교육 분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한 중 양국의 우호 관계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명지대학교와 하얼빈 케임브리지대학은 앞으로도 헤이룽장성 외사판공실의 지원을 바탕으로 인재 양성, 산학협력, 인문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국제화 교육의 질적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AI·D 선도대학’ 선정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311 등록일 2026.09.21 첨부파일 첨부파일 - AI D 선도대학 현판 수여 산업 현장 맞춤형 후속 교육과정 개발 속도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9월 4일(금)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재직자 AI 디지털(AI D) 집중과정 관계자 연수 에서 AI D 선도대학 현판을 수여받았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이 주관한 이번 연수는 교육부 및 진흥원 관계자의 개회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AI D 선도대학 현판 수여식 ▲1차년도 우수사례 공유 ▲사업 운영 안내 ▲사업비 집행 및 회계 관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과 경복회계법인 허준 대표를 비롯해 계원예술대, 국립금오공과대, 대구한의대, 동국대 등 약 20개 대학 및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재직자 대상 AI 디지털 교육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명지대학교는 그동안 재직자들의 실질적인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집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2026년 선도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13개 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명지대는 이번 사업 기간 종료 후 수료 현황과 디지털 배지 발급 내역 등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보고할 예정이며, 축적된 우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후속 교육과정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순만 명지대 재직자 AI 디지털(AI D) 집중과정 AI D 30+ 집중캠프 사업단 단장은 이번 선도대학 선정은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해 온 결실이자 집중캠프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 라며 앞으로도 산업체 재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수요 기반의 실무형 융합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명지대 건축대학 학생회, 여주 송촌1리서 ‘제3회 농촌봉사활동’ 성료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317 등록일 2026.09.21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건축대학 학생회가 주관한 농촌봉사활동이 지난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송촌1리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한 농촌활동은 학생들이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 지역 주민들의 일손을 돕고, 농촌의 생활과 문화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와 교류하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건축대학 임강준 회장을 비롯해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건축대학 학생 19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청소하고 콩밭 잡초 제거, 고추 수확, 주택 청소, 폐목재 운반 및 정리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일손 돕기를 펼쳤다. 또한 주민들을 위한 식사를 직접 준비해 함께 나누고 이야기를 더하는 등 마을 주민들과 깊이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일정 첫날에는 마을 도착 후 경로당 청소와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한 뒤 주민들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및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마련했다. 둘째 날에도 경로당 청소와 일손 돕기를 이어가며 주민들과 식사를 함께했고, 마지막 날에는 아침 식사와 숙소 정리를 마친 뒤 명지대학교로 복귀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활동 기간 중에는 이상윤 대신면장이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둘러보고 격려를 전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지역 관계자 및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송촌1리의 마을 문화와 농촌 공동체의 생활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농촌활동은 학생들이 농촌의 생활과 농업 현장의 노동을 직접 경험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 일상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단순한 일손 돕기를 넘어 주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교류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농촌 공동체를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명지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Asia Design Prize 2026’ 등 국내외 디자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589 등록일 2026.09.17 첨부파일 첨부파일 - 아시아 대표 어워드 위너 부터 기업 공모전까지 6개 대회서 학생 17명 성과 결실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디자인학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학생들이 Asia Design Prize 2026 을 비롯한 국내외 주요 디자인 공모전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지난 1월 27일 열린 아시아 대표 국제 디자인 어워드 Asia Design Prize 2026 에서는 강석준(20학번) 하세영(21학번) 이종훈(22학번) 학생의 COMMA 가 인더스트리얼 부문 위너로 선정됐다. COMMA 는 이동 중 휴대폰 화면에 의존하지 않고 목적지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원판을 통해 경로를 안내받는 디바이스다. 카메라 모듈을 활용해 여정을 기록하며 이동 과정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김영현(22학번) 학생은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코가 심사하는 제5회 Kengo Kuma Higashikawa Kagu Design Competition 에서 모듈형 가구 디자인 Riseat 으로 입선을 차지했다. Riseat 은 소파나 침대 옆에서는 지지 손잡이로, 바닥에 앉고 일어날 때는 신체를 받쳐주는 좌식 의자로 변형할 수 있는 가구 시스템이다. 국내 공모전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이서영(24학번) 문윤호(24학번) 학생은 2026 핀업 컨셉디자인 어워드 에서 충전 중인 휴대폰을 거치할 수 있도록 어댑터 구조를 활용한 Hold On 으로 은상(Silver)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여러 작품이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김찬유(24학번) 윤서빈(24학번) 학생의 온그립(ONGRIP) 은 고령자 가정 내 낙상 위험 동선에 접촉 센서 기반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일상 활동을 감지하는 시스템을 제안했다. 문관우(21학번) 임서영(23학번) 학생의 Dopple 은 캐릭터와의 교감을 통해 청소년의 충동 소비를 제어하는 소비 코칭 시스템이다. 김찬유(24학번) 이서영(24학번) 학생의 픽스업(Fixup) 은 접이식 내부 패드를 통해 반려견의 전 생애 주기를 지원하는 하네스 디자인이며, 고태민(22학번) 홍정민(22학번) 학생의 PALLETABLE 은 구호 물품 운송 후 폐기되는 플라스틱 팔레트를 아동용 책상으로 업사이클링한 가구 시스템이다. 기업 및 지역 주최 공모전과 패키징 분야에서도 활약이 지속됐다. 카카오가 주최한 카카오 새가버치 공모전 에서는 고태민(22학번) 김영현(22학번) 전민규(22학번) 학생팀이 분리수거가 용이한 우유팩 디자인 밀크오(Milk-O) 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해당 작품은 제4회 강원디자인어워드 에서도 동상을 받았다. 같은 공모전에서 김영현(22학번) 김한솔(24학번) 장제인(24학번) 학생팀은 북홀더링과 북마크 기능을 통합한 ringmark 로 입선했다. 패키징 분야에서는 김동재(22학번) 강민승(21학번) 학생이 제20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 에서 ecoblock 으로 입선했다. ecoblock 은 용기 펌프의 플라스틱 홀더를 종이 패키지로 대체하고 사용 후 방향제로 재조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친환경 컨셉의 디자인이다. 이번 수상작 중 상당수는 전공 수업의 실질적인 결과물로 도출되어 의미를 더했다. 픽스업 , PALLETABLE , ecoblock 은 이성훈 교수가 지도하는 지속가능디자인 수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COMMA 와 Dopple 은 김지헌 교수가 지도하는 UXD 수업의 성과물이다. 명지대 인더스트리얼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익힌 디자인 역량과 문제 해결 과정을 실제 공모전 출품으로 연결하며 다방면의 디자인 과제를 구체적인 성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제33회 전국 청소년 문예백일장 시상식 개최…319명 응모·16명 수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599 등록일 2026.09.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문예창작학과는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행정동 5층에서 제33회 전국 청소년 문예백일장 시상식 을 개최했다. 전국 청소년 재학생 및 해당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백일장에는 운문 부문 169명, 산문 부문 150명 등 총 319명이 응모했다. 예선 심사를 거쳐 부문별 30명씩 총 60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등 총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본선 시제로는 ▲운문 부문 광기로 만든 모자 , 모든 것을 이야기해줄게 ▲산문 부문 평생 거짓말을 적어온 일기가 모두 사실이 되어버린 아침 , 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능력을 사소한 일에 써버린 사람 이 각각 제시됐다. 이날 시상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시상, 축사, 격려사, 끝인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임연수 총장이 수상자 16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직접 수여했다. 주요 수상자 현황을 살펴보면, 운문 부문에서는 김유경 학생(소담고등학교)이 「모든 것을 이야기해줄게」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권나영 학생(묵호고등학교)과 박서현 학생(고양예술고등학교)에게 각각 돌아갔다. 산문 부문에서는 배솔빈 학생(안양예술고등학교)이 「두 개의 귤」로 대상을 거머쥐었으며, 최우수상은 박사랑 학생(근명고등학교)과 김나현 학생(안양예술고등학교)이 공동 수상했다. 박상수 문예창작학과 주임교수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창의적인 문장력에 중점을 두고 심사했다"라며 "올해 수상작들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안정적인 호흡으로 풀어내고 문장 사이로 드러나는 감수성의 깊이가 돋보였다"라고 평했다. 운문 대상 수상자 김유경 학생은 "제 작품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세상의 비밀과 저의 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산문 대상 수상자 배솔빈 학생 역시 "평소 존경하던 편혜영 교수님이 계신 명지대 주최 대회에서 수상해 영광이며,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쓰라는 격려로 삼겠다"라고 전했다. 명지대, ‘개교 78주년 기념예배 및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장 수여식’ 개최 작성자 장*정 조회수 758 등록일 2026.09.1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9월 9일(수) 자연캠퍼스 명진당 1층 명진홀과 9월 10일(목) 인문캠퍼스 방목학술정보관 국제회의장에서 각각 개교 78주년 기념예배 및 장기근속 교직원 표창장 수여식 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교 78주년을 맞아 명지대학교의 설립정신을 되새기고, 오랜 기간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찬송 ▲성경말씀 ▲설립정신 낭독 ▲장기근속 표창 수여 ▲기념사(임연수 총장) ▲교가 제창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는 임연수 총장이 직접 진행했다. 인문캠퍼스에서는 30년 근속 교직원 6명, 20년 근속 교직원 10명, 10년 근속 교직원 4명 등 총 20명이 장기근속 표창을 받았다. 자연캠퍼스에서는 30년 근속 교직원 15명, 20년 근속 교직원 10명, 10년 근속 교직원 1명 등 총 26명이 표창을 받았다. 임연수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교직원 여러분이 강의실과 연구실, 그리고 대학의 수많은 자리에서 흘린 땀과 정성이 모여 오늘의 명지를 이루었다 며 장기근속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어 명지대학교 역시 여러분께 더 나은 교육과 연구, 근무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처음 16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