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512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명지대 교육미션센터, 세계교육문화원과 연구 협력 업무협약 체결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82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교육미션센터(센터장 함승수)는 지난 2월 9일(월)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WECA, 이사장 방정환)과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WECA 본부에서 개최되었으며,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 함승수 센터장과 이시효 연구교수,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정한 교육의 정착과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의했으며, 명지대학교 교육미션센터는 관련 연구 수행을 위해 총 7,000만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교육미션센터는 협약을 기반으로 저소득 및 소외계층 가정을 위한 '대안학교 교육바우처' 법령안 연구, 비영리 교육기관의 역량 강화,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인력 교류 및 전문 인력 양성, 학술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명지대,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류 협력 협약 체결…학생 교류 확대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20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24일(화) 서울 인문캠퍼스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일본 도쿠시마현과 교육 연구 문화 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를 비롯해 강성문 도쿠시마현 관광협회 부이사장, 오오카 시로 지사전략국 차장 등 총 8명의 방문단이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를 찾았다. 대학 측에서는 총장을 비롯해 교학부총장, 국제교류처장, 관련 학과 교수진 등이 자리해 양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일본 지방정부 간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양 기관은 향후 학생 교류를 비롯해 학술,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협약 체결의 첫 성과로,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전공 학생 및 교수 등 총 46명이 도쿠시마현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쿠시마현이 항공료와 체류비 등 전반적인 비용을 전액 지원하며, 참가자들은 현지 대학 및 기관 방문과 함께 다양한 문화 관광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단기 연수를 넘어, 향후 도쿠시마현 내 대학들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온라인 국제협력 수업, 공동 연구, 기업 연계 인턴십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일본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새로운 국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전기공학과 이승재 명예교수, 제3회 개인전 「모든 곳, 그와 나」 개최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85 등록일 2026.03.2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전기공학과 이승재 명예교수의 제3회 개인전 「모든 곳, 그와 나」가 3월 23일(월)부터 4월 10일(금)까지 약 3주간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4층 로비와 명진당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승재 명예교수는 2021년 정년 퇴임 이후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사진 작품 60여 점과 함께 관련 도서 전시 및 판매가 이루어진다. 이승재 명예교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학생들과 다시 만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며 코로나19로 인해 퇴임 당시 33년간 몸담았던 학교에서 학생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지 못한 점이 늘 아쉬움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전시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평소 학생들에게 진정한 엔지니어가 되려면 예술가가 되라 는 말을 강조해 왔다 며 이번 전시가 그 메시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관람객들에게도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끝으로 이와 같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총장님과 전시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발생하는 작품 및 도서 판매 수익금은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명지대 박물관,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 선정… 도자 문화 계승 프로그램 운영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198 등록일 2026.03.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박물관은 2026년 경기도와 용인시가 지원하는 박물관 미술관 지원사업 지역연계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명지대 박물관은 2025년 지원사업 평가에서 홍보 분야 우수관 으로 지정되며 사업의 전문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인정받았고,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지원금이 전년 대비 36% 증액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빚다, 잇다: Shaping Bridging 프로그램은 경기도 도자 문화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전통 도자의 맥을 현대적으로 잇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도예 교육 내일은 도예가: Becoming a Potter 가 운영된다. 해당 교육은 미래교육원 도예과 교수가 직접 지도하는 연속형 도자공예 실습 프로그램으로, 기초 이론부터 장작가마 번조 체험까지 포함한 전승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운영된다. 또한 특별전시 빚다, 잇다 에서는 박물관이 소장한 전통 도자 유물(과거)과 현대 도예 작가의 작품(현재), 교육생들의 창작 결과물(미래)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는 10월부터 개최되며, 과거에서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도자 문화의 계승과 확장을 보여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도자생산지 명지문화유산답사, 전통 장작가마 번조행사,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도자기 작품 만들기 , 온라인 전시 소개 영상, 전시기념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주현 명지대 박물관장은 홍보 분야 우수관 지정과 지원금 상향은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 라며, 대학의 전문 교육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 거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 및 참여 신청 방법은 명지대 박물관 누리집과 공식 SNS(@mjumuseum)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명지대 인문미래교육원,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와 MOU… 산전·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양성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206 등록일 2026.03.24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미래교육원(원장 빈기범)은 지난 11일 인문캠퍼스 미래관 세미나실에서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협회장 양정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전 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과정 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문미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명지대학교 인문미래교육원에서는 빈기범 원장, 안수길 부장, 이선영 팀장, 김지원 교수가 참석했다.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에서는 양정원 협회장과 허윤희 교육이사,박진희 교육강사가 함께해 협약 체결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신과 출산 전후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인문미래교육원은 생활체육과정을 중심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기획했다. 산전 산후 필라테스 전문가 과정 은 임신과 출산 전후 여성의 신체 변화를 이해하고 맞춤형 운동 지도 역량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필라테스 이론과 실습, 산전 산후 신체 변화 이해, 재활 및 건강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동 과정에서는 기구 매트 자격증 취득 과정도 함께 운영해 필라테스 지도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통합필라테스재활협회 협회장이자 인문미래교육원 지도교수로 활동 중인 방송인 양정원이 강의에 직접 참여해, 방송 활동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의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인문미래교육원의 교육 인프라와 협회의 현장 전문성이 결합된 사례로, 교육과 산업 현장이 연계된 모델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산전 산후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양정원 협회장은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하게 되어 뜻깊다 며 이번 과정이 여성 건강관리 분야 전문 인력 양성과 필라테스 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빈기범 인문미래교육원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교육과 산업 현장의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사례 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협력을 강화해 건강 웰니스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명지대학교 인문미래교육원은 평생교육 거점 기관으로서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명지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교육부 현장 방문 및 성과 점검 새글 작성자 강*환 조회수 304 등록일 2026.03.23 첨부파일 첨부파일 반도체 공정 분석 설계 패키징 테스트 교육 인프라 구축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 확인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18일 자연캠퍼스에서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AT) 관계자를 초청해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과 인공지능융합인재양성과장을 비롯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AT) 관계자, 명지대학교 반도체ICT대학장, 반도체 특성화사업단장, 반도체공학부 교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3공학관을 방문해 반도체 교육 및 실습시설을 둘러보고 반도체 특성화 교육 인프라 구축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반도체에코팹, 반도체분석랩, 반도체인프라랩, 반도체공정팹 등 반도체 공정 관련 교육시설과 함께 반도체CAE랩, 반도체첨단패키징랩, 반도체테스트랩 등을 견학하며 학생들의 실습 환경을 확인했다. 진공기술실습 수업을 참관하고 전임교원, 삼성전자 파견교원, 재학생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교육 운영 현황과 현장 중심 교육 성과를 살펴봤다. 이번 현장 방문은 명지대학교의 반도체 교육 인프라를 점검하고 향후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지대학교는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서 산학협력 기반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반도체인력양성사업단(사업단장 홍상진 교수)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와 테스트 패키징 분야를 핵심 교육 영역으로 설정하고, 반도체 공정 및 후공정 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참여대학인 호서대학교와 협력해 반도체 테스트 패키징 장비 기술 분야 공동학위 교육과정을 구축하는 등 산학협력 기반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명지대학교는 2023년 반도체공학부를 신설하고 반도체계측, 반도체설계, 반도체인프라, 반도체소재, 반도체장비SW, 반도체데이터마이닝 등 6개 반도체 소부장 관련 융합전공과 화합물반도체 전문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공정, 분석, 설계, 패키징, 테스트 등 전 공정을 아우르는 교육 실습 인프라를 구축해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반도체는 국가 전략 산업이자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 라며 반도체 특성화 교육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반도체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자연캠퍼스, 교육시설 개선… 학생 중심 학습환경 조성 작성자 강*환 조회수 514 등록일 2026.03.1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자연캠퍼스 내 주요 교육시설과 학습 공간의 환경을 개선해 학생 중심 학습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교육 연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학습 공간 리모델링과 냉난방 조명 설비 교체, 승강기 교체, 캠퍼스 상징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됐다. 먼저 자연캠퍼스 도서관 건물인 명진당 1층 로비는 학생들을 위한 창의융합공간 으로 새롭게 조성됐다. 대학은 기존 노후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해 개방형 천장과 LED 조명을 설치하고, 자동문 방풍실과 냉난방 설비를 구축했다. 또한 테이블과 의자에 전용 콘센트를 매립해 노트북과 모바일 기기 사용이 편리한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캠퍼스 진입 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정비도 이뤄졌다. 자연캠퍼스 정문에는 기존 미사용 경비실을 철거하고 대학 명칭을 형상화한 상징 조형물을 새롭게 설치했다. 스테인리스 소재의 채널 사인 구조와 야간 경관 조명을 적용해 캠퍼스의 상징성과 홍보 효과를 높였다. 교육 시설의 노후 설비 교체도 함께 진행됐다. 체육문화관과 건축도시설계원에서는 냉난방기와 조명기구를 교체하고 내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체육문화관은 노후 냉난방기와 조명을 교체하고 석면 천장재를 철거 재설치해 시설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명진당 2 3층 자료실과 제3공학관에서는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교체해 실내 조도를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아울러 제3공학관에서는 법정 사용 기간이 도래한 노후 승강기를 전면 교체하고 주요 장비를 최신 사양으로 교체했으며, 장애인용 조작 버튼과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이용 편의와 안전성을 강화했다. 명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자연캠퍼스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과 연구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과 캠퍼스 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명지대 이영근 동문(프로펙 코퍼레이션 회장),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작성자 강*환 조회수 437 등록일 2026.03.1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이영근 동문이 3월 17일 인문캠퍼스 행정동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을 통해 명지학원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1억 원을 기부했다. 행사에는 임연수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외협력처 신택수 처장의 사회로 개식, 기도, 기부자 및 참석 인사 소개,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및 꽃다발 전달, 감사 인사(임연수 총장), 인사말(이영근 동문), 기념 촬영,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영근 회장은 명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동문으로, 현재 프로펙 코퍼레이션 회장으로 재직하며 40여 년간 회사를 이끌어 오고 있다. 프로펙 코퍼레이션은 한국과 미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22개국에 4,500여 품목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와 기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LA 한인타운 시니어센터 후원을 비롯해 가디나 인근 지역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20년 넘게 기부를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LA 한인상공회의소 올해의 사업가상 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영근 회장은 학창 시절 유상근 설립자님의 배려로 학교법인 장학금을 받았는데, 그때의 고마움이 지금까지도 깊이 남아 있다 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감사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전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임연수 총장은 모교를 향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나눔으로 귀한 발전기금을 기부해 주신 이영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배움의 기회를 넓혀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 고 전했다. 명지대, 자연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개최… 캠퍼스 활기 더해 작성자 강*환 조회수 536 등록일 2026.03.17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명진당 앞 자유로 일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자연캠퍼스 동아리 박람회 를 개최했다. 제42대 총동아리연합회 BARO 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소개하고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람회에는 공연 스포츠 문화 학술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중앙동아리들이 참여해 각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고 신입 부원을 모집했다. 학생들은 각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활동 내용을 직접 체험하고 동아리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동아리 문화를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 한편에는 푸드트럭도 운영돼 학생들에게 먹거리와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학생들은 동아리 부스를 방문해 체험한 뒤 도장을 모아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었으며, 추첨을 통해 전자기기,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와 함께 도장을 모두 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돼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극예술연구회 CEMO 회장 조정민(연극영화전공 24) 학생은 네 번째 동아리 박람회인데도 예상보다 많은 신입생과 재학생이 찾아와 주셔서 뿌듯하다 며 동아리 박람회가 연극 동아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것 같고, 학교에 하나뿐인 연극동아리의 일원으로 참여해 더욱 자부심을 느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처음 15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