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66 게시물 검색 검색하기 제목 작성자 기간검색 시작일 종료일 RSS 2.0 총 626 건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홍보전략팀] 홍보대사(새빛모리) 캠퍼스투어 - 고림고등학교 카드뉴스 새글 작성자 유*석 조회수 91 등록일 2026.10.12 첨부파일 첨부파일 캠퍼스투어 신청 페이지:https://www.mju.ac.kr/mjukr/12348/subview.do#none 명지대 화학나노학전공 구상호 교수, 기술경영촉진사업(IP스타과학자 지원형) 통해 중대형 기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148 등록일 2026.10.12 첨부파일 첨부파일 - ㈜뉴앤뉴에 「피부 친화 디글리세라이드 합성 및 역노화 화장품 응용기술」 이전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화학 생명과학대학 화학 에너지융합학부 화학나노학전공 구상호 교수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이 주관한 「제2회 COMPA DAY 공공연구성과 활용 확산 데이」에 참석해 기술이전 조인식을 갖고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일 NH서울타워 3층에서 개최됐으며, 공공연구성과의 활용 확산을 촉진하고 대학 및 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의 우수 기술과 기업의 수요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상호 교수의 이번 기술이전 성과는 기술경영촉진사업(IP스타과학자 지원형) 수행을 통해 창출됐다. 해당 사업을 통해 민간전문기관인 ㈜다래전략산업화센터와 연구성과의 기술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실제 기업의 기술 수요를 면밀히 반영하여 결실을 맺은 중대형 기술이전 사례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피부 친화 디글리세라이드 합성 및 역노화 화장품 응용기술」이다. 피부 친화적 특성을 갖는 디글리세라이드 소재를 합성하고 이를 화장품 소재 및 제형에 적용하여, 피부 노화 개선 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 기술을 이전받은 ㈜뉴앤뉴는 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를 기반으로 OEM ODM 사업을 영위하는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대학이 보유한 원천 응용기술을 전문 기업의 연구개발 및 제품화 역량과 결합함으로써, 연구실 수준의 성과를 실제 산업 현장으로 확산시킨 대표적인 연구성과 활용 확산 사례로 평가받는다. 구상호 교수는 이날 기술이전 조인식에 참여한 데 이어, 발표를 통해 해당 기술이전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기술사업화 성과 등을 공유했다.한편, 제2회 COMPA DAY에서는 기술이전 조인식과 우수사례 발표 외에도 ▲공공기술사업화 지원 프로세스 및 2027년 지원사업 소개 ▲공공기술매칭협의체 위촉식 ▲AI 기반 기술 기업 매칭 플랫폼 특강 ▲COMPA 매칭데이 및 TLO 혁신형 성과교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기술경영촉진사업 등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하여 대학이 보유한 우수 연구 성과를 기업의 기술 수요와 연계하고,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명지대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찾아가는 1:1 진로·취업컨설팅 운영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91 등록일 2026.10.12 첨부파일 첨부파일 -인문 자연캠퍼스 현장 찾아 맞춤형 상담 제공 청년고용정책 연계 및 퀴즈 이벤트 실시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재학생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진로 취업컨설팅 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기존 상담실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컨설턴트가 학생들의 접근성이 높은 캠퍼스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문캠퍼스 MCC관 3층 로비와 자연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을 찾은 학생들에게 1:1 진로 취업상담과 취업지원 정보를 제공했다.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전문 컨설턴트는 학생 개개인의 진로 및 취업 준비 상황을 바탕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내용에 따라 교내 진로 취업 프로그램은 물론 고용노동부와 서울시 등 정부 지자체의 청년취업지원사업까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정책과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이와 함께 현장을 방문한 학생들에게 2026년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례집과 진로 취업 프로그램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2학기 및 동계방학 프로그램, MYiCap+ 신청 방법, MJ청년취업포털 신규 서비스 등을 안내해 상담 이후에도 관련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청년고용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도전! 대플벨 부스에서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고용정책을 주제로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취업서포터즈 학생들도 현장 운영과 홍보에 참여했다.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필요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직접 현장으로 찾아가 필요한 정보와 정책을 연계해 주는 데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재학생과 졸업생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준비, 정부 청년고용정책 활용까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MJ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 취업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채용 연계 및 정부 청년고용정책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내외 취업지원 자원을 연계한 종합적인 청년 진로 취업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명지대-美 센트럴 미주리대, 문헌정보학 분야 글로벌 학술·교육 네트워크 강화 새글 작성자 장*정 조회수 574 등록일 2026.10.06 첨부파일 첨부파일 - 도서관 및 명지-LG한국학자료관 탐방부터 학술 간담회까지 지속적 교육 학술 협력 모색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인문콘텐츠학부 문헌정보학전공은 지난 19일, 미국 University of Central Missouri(이하 UCM) 문헌정보학전공 교수진 및 학생 방문단을 초청해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 대학 간 문헌정보학 분야의 교육 및 학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교수진과 학생 간의 상호 이해와 네트워크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UCM의 Eric Ely 교수, Amanda Harrison 교수를 비롯한 방문단과 명지대 문헌정보학전공 교수진,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UCM 방문단은 명지대학교 도서관과 명지-LG한국학자료관을 찾아 주요 시설, 소장자료, 이용자 서비스 등을 둘러보며 명지대의 우수한 교육 연구 지원 환경을 확인했다. 이어 오찬과 캠퍼스 투어,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문헌정보학 교육과정과 캠퍼스 라이프를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넓혔다. 특히 명지대 문헌정보학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행사에 직접 참여해 UCM 방문단과 소통하며 학문적 문화적 시야를 넓히는 실질적인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양 대학은 이번 만남을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의 출발점으로 삼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향후 학생 교류 프로그램, 공동 연구 등 다각도의 교육 학술 협력 추진 가능성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명지대학교 문헌정보학전공은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 및 관련 전문 기관과의 글로벌 학술 교육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국제적 경험을 제공하고, 문헌정보학 분야의 세계적인 교육 및 연구 네트워크를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도쿠시마현 4개 대학과 문화교류…특강·캠퍼스 투어 등 진행 새글 작성자 진* 조회수 646 등록일 2026.10.06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문대학 아시아 중동어문학부 일어일문학전공이 지난 14일(월) 인문캠퍼스 행정동 강당에서 일본 도쿠시마현 소재 4개 대학과 함께 2026-2학기 학생 문화교류 프로그램 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일 대학생 간의 문화 교류와 글로벌 상생을 위한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지난 3월 명지대학교와 도쿠시마현이 체결한 교육 연구 문화 관광 분야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일어일문학전공 교수진과 학생 40여 명을 비롯해 도쿠시마현청 관계자, 도쿠시마대학교, 시코쿠대학교, 도쿠시마문리대학교, 나루토교육대학교 등 일본 측 관계자 및 취재진을 포함해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현지 미디어인 시코쿠방송과 도쿠시마현 지사전략국, 관광정책과 관계자 등도 참석해 이번 교류 행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1부에서는 명지대 일어일문학전공 이미숙 교수가 한일 문화 차이 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 양국의 사회 문화적 특성과 의사소통 방식의 차이를 다각도로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 일본 학생들은 한국 문화와 대학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명지대학교 소개와 캠퍼스 투어가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인문캠퍼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우애를 다졌으며, 이후 명지대 학생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한국 대학생들의 일상과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것으로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 명지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양 캠퍼스 연합봉사활동 실시 작성자 장*정 조회수 1027 등록일 2026.10.02 첨부파일 첨부파일 -인문 자연캠퍼스 학생 60여 명 참여 묘역 정화 및 캠퍼스 간 화합 도모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9일(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인문캠퍼스 자연캠퍼스 연합봉사 : 바로 만나, 하나가 되다 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명지대학교 총동아리연합회 소속 봉사동아리 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을 정화하고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행사에는 인문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 소원 과 산하 봉사동아리 ▲키비탄 ▲PTPI ▲너나들이 ▲RCY, 자연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 바로 및 봉사동아리 ▲KUSA, 일반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현충원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되새겼다. 참가 학생들은 현충원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 학생들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캠퍼스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봉사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김동준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총동아리연합회장(디지털미디어학부 24학번)은 이번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 학생들이 봉사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학생들이 함께 봉사하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 인문대학·경영대학, ‘백야제; OVERLAY’ 개최…공연·영화제로 가을 캠퍼스 물들 작성자 장*정 조회수 1314 등록일 2026.09.30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이틀간 인문캠퍼스 종합관과 운동장에서 인문대학 경영대학 연합축제 백야제; OVERLAY 를 개최했다. 인문대학 학생회와 경영대학 학생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단과대학 간 교류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학과 및 동아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새 학기의 활력을 더했다. 축제 기간 종합관 앞에서는 학과 및 학회별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게임, 음식 판매,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부스가 운영됐다. 운동장에는 피크닉 공간이 조성돼 낮에는 푸드트럭 음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고, 저녁에는 공연과 영화제를 관람하는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첫째 날 저녁 운동장 메인 무대에서는 버스킹 공연 OVER:DRIVE 가 열려 댄스 및 밴드 동아리 학회가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영화제 OVER:FILM 에서는 영화 어바웃 타임 을 상영해 가을밤의 운치를 더했다. 둘째 날에는 학생 부스 운영과 함께 일일호프 ONEDAY HOF OVERLAY 가 진행되며 축제의 막을 내렸다. 축제에 참여한 이소윤 학생(중어중문학전공 25학번)은 가을밤 야외에서 다 함께 영화를 관람할 수 있어 색다르고 좋았다 며 학업으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 취재 및 사진촬영: 홍보전략팀, 홍보기자단 김민수(경영학전공 22) 최연서(국제통상학전공 24) 명지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GIGDC 대학부 대상(장관상)·BIC 소셜 임팩트상 2관왕 작성자 장*정 조회수 1058 등록일 2026.09.30 첨부파일 첨부파일 - 명트릭스 팀 랩틸리언을 국회로! , 국내 최고 권위 게임 공모전서 괄목할 성과- 장기 졸업프로젝트 및 글로벌 플랫폼 실제 런칭 연계 교육과정의 결실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졸업프로젝트 작품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 게임 공모전 대상 수상, 글로벌 전시 입상, 창업 지원 제안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전공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가장 눈부신 성과를 거둔 작품은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 4학년 이승민 성주영 최은지 학생으로 구성된 명트릭스(MyTrix) 팀의 블랙코미디 게임 랩틸리언을 국회로! 다. 이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게임 공모전인 2026 글로벌 인디 게임제작 경진대회(GIGDC) 대학부 제작 부문에서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GIGDC 대상 수상작은 향후 정부 주관 게임 콘텐츠 관련 창업 및 제작 지원 사업 응모 시 공식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인디게임쇼인 2026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에서도 루키 부문 소셜 임팩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랩틸리언을 국회로! 는 외계인이라는 정체를 숨긴 후보를 국회의원에 당선시키기 위해 플레이어가 보좌관이 되어 고군분투하는 블랙코미디 게임이다. 사회 정치적 소재에 독창적인 상상력을 더해 육성 시뮬레이션과 정보 퍼즐을 결합한 유니크한 게임성을 구현해냈다. 대학생 창작자다운 도전적인 시도로 공모전을 휩쓴 명트릭스 팀은 산업계의 집중 조명도 받고 있다. 게임 퍼블리셔로부터 먼저 러브콜을 받아 미팅을 진행했으며, 게임 개발비와 독립된 개발 공간 지원을 포함한 창업 지원을 제안받아 실질적인 창업 및 사업화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있다. 명지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의 이러한 연쇄적인 성공 배경에는 기초 역량 강화와 장기 프로젝트를 결합한 탄탄한 교육과정이 있다. 1~2학년 동안 전공 기초와 디자인 개발 실무를 다진 뒤, 3~4학년 동안 약 1년에서 1년 6개월에 걸쳐 팀 및 개인 단위로 아이디어를 기획 개발한다. 단순히 작품 제출에 그치지 않고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스팀 등 글로벌 오픈마켓에 실제 런칭하는 전 과정을 완주하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명지대학교, 2026 자연캠퍼스 백마축제 'MAJESTY' 개최 작성자 진* 조회수 1440 등록일 2026.09.29 첨부파일 첨부파일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21일(월)부터 22일(화)까지 이틀간 자연캠퍼스 일대에서 2026학년도 자연캠퍼스 백마축제 MAJESTY 를 개최했다. 제53대 PIER 총학생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학과 및 동아리 부스, 플리마켓, 푸드트럭, 야시장 등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학생들의 공연과 초청 가수 무대가 이어지며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축제를 즐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축제 첫날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밴드 동아리 마라톤 , 페가수스 , 이따위 , 우리또래 , 울림소리 및 응원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인기 아티스트 SINCE , NOMIMYOUNG , fromis_9(프로미스나인) , Dynamicduo(다이나믹 듀오) 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둘째 날에는 인문캠퍼스 중앙동아리 흑풍 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MGC , 자연캠퍼스 댄스 동아리 CDC , 힙합 동아리 소울메이트 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한 불후의 명지: 자연캠퍼스 공연전 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다비치 , 리센느 , YB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임연수 총장은 개막 격려사를 통해 학업과 바쁜 일상으로 지쳐 있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며, 축제를 정성껏 준비해 준 제53대 PIER 총학생회와 관계자,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안전하고 성숙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축제에 참여한 조겸손 학생(정보통신공학전공 24)은 함께 웃고 뛰어놀던 이번 축제가 오래도록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박정민 학생(화학공학전공 25) 역시 축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총장님과 축제를 준비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며 덕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명지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활기찬 캠퍼스 문화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취재 및 사진촬영: 홍보전략팀, 홍보기자단 박정민(화학공학전공 25), 고미현(전기공학전공 25) 처음 17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